[로이슈 편도욱 기자] 티젠은 보리를 원료로 한 대체 커피 제품 ‘카페 오르조’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100% 보리를 사용해 카페인이 포함되지 않은 음료 형태로 구성됐다. 유럽산 보리를 원료로 로스팅 과정을 거쳐 향과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스틱형으로 제작됐으며, 1포 기준 열량은 10kcal로 제시됐다. 카페인이 포함되지 않아 시간대와 관계없이 섭취할 수 있는 형태로 설계됐다.
선물세트는 40스틱 제품 2개와 텀블러 1개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보리 원료를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카페인이 포함되지 않은 점이 특징”이라며 “1포당 10kcal 수준으로 구성된 스틱형 제품”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품은 100% 보리를 사용해 카페인이 포함되지 않은 음료 형태로 구성됐다. 유럽산 보리를 원료로 로스팅 과정을 거쳐 향과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스틱형으로 제작됐으며, 1포 기준 열량은 10kcal로 제시됐다. 카페인이 포함되지 않아 시간대와 관계없이 섭취할 수 있는 형태로 설계됐다.
선물세트는 40스틱 제품 2개와 텀블러 1개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보리 원료를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카페인이 포함되지 않은 점이 특징”이라며 “1포당 10kcal 수준으로 구성된 스틱형 제품”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