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성동구에 따르면 구는 현재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CCTV 260대와 로고젝터 85대를 운영 중이며, 올해 6월 중 20개소에 CCTV 20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설치는 주민참여예산과 특별조정교부금을 활용한다.
구는 2인 1조로 구성된 무단투기 주·야간 단속반 3개 조를 운영해 현장 민원에 대응하고 있으며,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 등 예방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 매립지 직매립 금지에 따라 클린데이 및 캠페인, 분리배출 교육 등을 진행 중이다.
성동구 관계자는 "무단투기로 인한 주민 불편과 미관 훼손이 없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누구나 살기 좋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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