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컬처웍스가 공연 제작사 쇼노트와 뮤지컬 공동 제작 및 향후 공연 콘텐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컬처웍스는 기존 샤롯데씨어터 극장 운영에서 나아가 기획과 제작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했다. 공동 제작 첫 작품은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세이렌: 악당과 계약 가족이 되었다’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세이렌’이다.
해당 원작은 웹소설과 웹툰을 합산해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뷰를 기록했으며, 웹툰은 2022년 카카오페이지 로맨스판타지 부문 전체 2위를 차지했다. 양사는 대본 개발, 캐스팅, 마케팅, 해외 진출까지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한다.
회사 측은 “극장 운영사가 초기 단계부터 기획에 직접 참여하는 첫 사례”라며 “웹소설과 웹툰에서 이미 검증된 스토리라인을 무대화할 때 원작 팬층의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협약으로 롯데컬처웍스는 기존 샤롯데씨어터 극장 운영에서 나아가 기획과 제작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했다. 공동 제작 첫 작품은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세이렌: 악당과 계약 가족이 되었다’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세이렌’이다.
해당 원작은 웹소설과 웹툰을 합산해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뷰를 기록했으며, 웹툰은 2022년 카카오페이지 로맨스판타지 부문 전체 2위를 차지했다. 양사는 대본 개발, 캐스팅, 마케팅, 해외 진출까지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한다.
회사 측은 “극장 운영사가 초기 단계부터 기획에 직접 참여하는 첫 사례”라며 “웹소설과 웹툰에서 이미 검증된 스토리라인을 무대화할 때 원작 팬층의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