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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용산본점에 로봇 체험존 5월 말까지 운영

2026-04-20 13:55:18

전자랜드, 용산본점에 로봇 체험존 5월 말까지 운영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전자랜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서울 용산본점에서 휴머노이드, 사족보행 로봇, 웨어러블 로봇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체험 대상 제품은 웨어러블 로봇 ‘하이퍼쉘’, 휴머노이드 로봇 ‘유니트리 G1’, 사족보행 로봇 등이다. 하이퍼쉘은 사용자 동작을 감지해 보행과 하중을 보조하는 착용형 장비로, 국내 총판사 브이디로보틱스와 협력해 선보인다. 유니트리 G1은 사람 형태의 관절 구조로 정밀한 동작이 가능한 모델이다.

매장 내 ‘스마트 로봇존’에서는 AI 바리스타 로봇과 AI 배송 로봇이 연동된 커피 제조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방문객은 주문부터 제조, 배송까지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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