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는 지난 17일 전주국제영화제와 업무 협약을 연장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향후 3년간 협력 범위를 넓히는 내용이다.
이번 협약으로 ‘후지필름코리아상’이 신설됐다. 영화제 출품작의 전국 릴레이 상영과 국내 감독 해외 진출 연계 프로그램도 추진된다. ‘전주랩’의 2차 기획 개발비 후원을 통해 차세대 창작자 육성에도 나선다.
후지필름 코리아는 2023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로 활동 중이다. 올해는 라지포맷 시네마 카메라 ‘GFX ETERNA 55’로 촬영한 장건재 감독의 <지축의 밤> 제작을 지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협약으로 ‘후지필름코리아상’이 신설됐다. 영화제 출품작의 전국 릴레이 상영과 국내 감독 해외 진출 연계 프로그램도 추진된다. ‘전주랩’의 2차 기획 개발비 후원을 통해 차세대 창작자 육성에도 나선다.
후지필름 코리아는 2023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로 활동 중이다. 올해는 라지포맷 시네마 카메라 ‘GFX ETERNA 55’로 촬영한 장건재 감독의 <지축의 밤> 제작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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