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로킷헬스케어는 약 1300만명의 당뇨 환자를 보유한 이집트에서 AI 기반 당뇨발 재생치료 플랫폼의 국가 보편 건강보험(UHI) 적용을 공식 취득했다. 지난 2년간 현지 임상 및 피부 재생 수술 결과를 바탕으로 한 성과다.
해당 플랫폼은 AI가 환자 상처를 분석하고 3D 바이오프린팅으로 맞춤형 조직 재생 패치를 현장에서 생성하는 방식이다. 기존 피부 이식·소독·감염 억제·절단으로 이어지던 고비용 저효율 치료를 대체해 사지 보존 중심의 재생 치료를 국가 지원 표준 치료로 인정받았다.
로킷헬스케어는 카이로 소재 ‘Vascular ART COE’에 플랫폼 기술 훈련을 지원 중이다. 해당 센터는 중동 혈관 전문의 협회장 마흐무드 살라 박사가 이끈다. 이집트 성인 당뇨병 유병률은 22.4%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플랫폼은 AI가 환자 상처를 분석하고 3D 바이오프린팅으로 맞춤형 조직 재생 패치를 현장에서 생성하는 방식이다. 기존 피부 이식·소독·감염 억제·절단으로 이어지던 고비용 저효율 치료를 대체해 사지 보존 중심의 재생 치료를 국가 지원 표준 치료로 인정받았다.
로킷헬스케어는 카이로 소재 ‘Vascular ART COE’에 플랫폼 기술 훈련을 지원 중이다. 해당 센터는 중동 혈관 전문의 협회장 마흐무드 살라 박사가 이끈다. 이집트 성인 당뇨병 유병률은 22.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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