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소니코리아는 2026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에서 대한민국 김승호 작가가 프로페셔널 ‘Perspectives’ 부문 우승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어워드에는 약 200개국에서 총 43만장 이상의 사진이 출품됐다.
김승호 작가의 수상작 「Sunny Side Up: A Portrait of the Most Average K-Parenting Today」는 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와 G Master 렌즈로 촬영됐다. 극적인 연출 없이 평범한 육아 일상 속 온기를 담은 작품이다. 우승 부상으로 소니 풀프레임 카메라 Alpha 7 V와 SEL1635GM2가 지급된다. 수상작은 런던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연례 전시와 공식 도록에 수록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김승호 작가의 수상작 「Sunny Side Up: A Portrait of the Most Average K-Parenting Today」는 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와 G Master 렌즈로 촬영됐다. 극적인 연출 없이 평범한 육아 일상 속 온기를 담은 작품이다. 우승 부상으로 소니 풀프레임 카메라 Alpha 7 V와 SEL1635GM2가 지급된다. 수상작은 런던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연례 전시와 공식 도록에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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