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민의힘이 장애인의날인 20일 6·3 지방선거 5대 장애인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민의힘은 먼저 지하철, 버스, 택시, 특별교통수단, 자차 유류비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용도 지정형 장애인 프리패스 통합 바우처' 제도 도입을 약속했다.
아울러 ▲ 장애인 보조기기 관련 상담, 임대, 사후 관리를 통합 관리하는 '장애인 원스톱 생활지원센터' 설치 ▲ 중증 장애인의 지역사회 안착을 위해 기초자치단체별 '장애인 지원 주택' 20호 확보 및 주거 생활 서비스 지원 인력 확보 ▲ 장애 영향 평가 및 장애 인지 예산제 도입을 약속했다.
앞서 장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 전원은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시작하면서 '국민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는 인사를 수어로 선보이기도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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