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웨이의 시각장애인 혼성 합창단 ‘물빛합창단’은 지난 16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에서 ‘제4회 런치콘서트’를 진행했다. 중증 시각장애인 단원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2022년 창단 이후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아름다운 선율로 채우는 일상의 작은 쉼표’를 주제로 ‘Beautiful Dreamer(꿈길에서)’, ‘오르막길’, ‘산유화’, ‘걱정말아요 그대’ 등 총 7곡을 선보였다. 특별 게스트 ‘Blue Breeze Quartet’의 재즈 연주(색소폰·건반·베이스·드럼)도 함께 진행됐다. 코웨이는 물빛합창단, 블루휠스 휠체어농구단, 점자 학습 교구·놀이책 제작, 오디오북 제작 등 장애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 중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공연은 ‘아름다운 선율로 채우는 일상의 작은 쉼표’를 주제로 ‘Beautiful Dreamer(꿈길에서)’, ‘오르막길’, ‘산유화’, ‘걱정말아요 그대’ 등 총 7곡을 선보였다. 특별 게스트 ‘Blue Breeze Quartet’의 재즈 연주(색소폰·건반·베이스·드럼)도 함께 진행됐다. 코웨이는 물빛합창단, 블루휠스 휠체어농구단, 점자 학습 교구·놀이책 제작, 오디오북 제작 등 장애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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