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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시민단체, 문형배 전 헌재소장 권한대행 등 법왜곡죄로 고발

2026-04-20 11:00:03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보수 성향 시민단체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과 관련 수사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헌법재판소 전·현직 재판관들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등을 경찰에 고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20일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탄핵심판에 참여한 전·현직 재판관들과 오동운 공수처장을 직권남용과 법왜곡죄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비상계엄 당시 군·경에 의해 국민 누구도 다치지 않았으며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의결에 따라 빠른 시간에 치안이 정상화됐다"며 "헌재는 탄핵소추안을 각하하고 국회로 돌려보냈어야 함에도 이를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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