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가 한국식 튀김 핫도그와 뉴욕식 토핑 방식을 결합한 ‘풀스쿡 오픈도그’ 2종을 선보였다고 17일 공개했다.
신제품은 콘마요와 칠리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한국식 핫도그 빵을 세로로 반으로 가른 뒤 국내산 돈육 소시지와 슈레드 치즈, 소스를 넣고 스틱 없이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조리 방법은 해동 없이 전자레인지(700W 기준 2분 20초) 사용이 가능하다. 1팩당 10개입이며 가격은 4만8800원(개당 4880원)으로 책정됐다.
한 관계자는 “뉴욕과 한국 스타일을 합쳐 핫도그를 차별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관계자는 “아이들이 간편하게 먹으면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판매는 풀무원 통합 브랜드 쇼핑 플랫폼에서 이뤄진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제품은 콘마요와 칠리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한국식 핫도그 빵을 세로로 반으로 가른 뒤 국내산 돈육 소시지와 슈레드 치즈, 소스를 넣고 스틱 없이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조리 방법은 해동 없이 전자레인지(700W 기준 2분 20초) 사용이 가능하다. 1팩당 10개입이며 가격은 4만8800원(개당 4880원)으로 책정됐다.
한 관계자는 “뉴욕과 한국 스타일을 합쳐 핫도그를 차별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관계자는 “아이들이 간편하게 먹으면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판매는 풀무원 통합 브랜드 쇼핑 플랫폼에서 이뤄진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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