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두 건을 연이어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3월 28일 세계자연기금 주관 어스아워에 동참해 객실 및 호텔 전반 조명을 1시간 동안 자율 소등하는 ‘언플러그드 파라다이스 어스-아워’를 진행했다. 본관 1층에서는 핸드팬, 첼로, 퍼커션으로 구성된 팀 어스의 공연이 열렸고, 관객이 오션 드럼과 싱잉볼 연주에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형식을 도입했다. 참여 고객에게는 화분에 심으면 꽃이 자라는 시드 스틱을 제공했다.
4월 초 식목일을 맞아 호텔 내 발생한 커피박을 활용한 ‘리사이클 포 투머로우’ 캠페인도 진행했다. 커피박 화분 키트에는 공기 정화 식물인 이오난사와 스칸디아모스, 네임택이 포함됐다. 키트 제작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어린이 대상 커피박 디아이와이 클래스도 운영했다.
한 관계자는 “환경 보호는 선언에 그치지 않고 고객과 함께 실천해야 할 가치”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이에스지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 3월 28일 세계자연기금 주관 어스아워에 동참해 객실 및 호텔 전반 조명을 1시간 동안 자율 소등하는 ‘언플러그드 파라다이스 어스-아워’를 진행했다. 본관 1층에서는 핸드팬, 첼로, 퍼커션으로 구성된 팀 어스의 공연이 열렸고, 관객이 오션 드럼과 싱잉볼 연주에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형식을 도입했다. 참여 고객에게는 화분에 심으면 꽃이 자라는 시드 스틱을 제공했다.
4월 초 식목일을 맞아 호텔 내 발생한 커피박을 활용한 ‘리사이클 포 투머로우’ 캠페인도 진행했다. 커피박 화분 키트에는 공기 정화 식물인 이오난사와 스칸디아모스, 네임택이 포함됐다. 키트 제작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어린이 대상 커피박 디아이와이 클래스도 운영했다.
한 관계자는 “환경 보호는 선언에 그치지 않고 고객과 함께 실천해야 할 가치”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이에스지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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