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리아가 ‘삐딱한 천재’로 불리는 이찬양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번트비프버거를 17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번트비프버거는 오징어 먹물을 넣어 그을린 듯한 검은색 번트치즈번을 사용했다. 번 위에는 체다와 모짜렐라 치즈를 구워 올렸다. 4시간 동안 볶은 캐러멜어니언과 순비프패티가 포함됐다.
버거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브라운버터 오일이 별도 제공된다. 해당 오일을 버거에 뿌려 섭취하는 방식이다.
한 관계자는 “스타 셰프와 두 번째 협업을 통해 버거를 패스트푸드에서 ‘일상에서 즐기는 미식’으로 전달한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는 독창적 메뉴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번트비프버거는 오징어 먹물을 넣어 그을린 듯한 검은색 번트치즈번을 사용했다. 번 위에는 체다와 모짜렐라 치즈를 구워 올렸다. 4시간 동안 볶은 캐러멜어니언과 순비프패티가 포함됐다.
버거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브라운버터 오일이 별도 제공된다. 해당 오일을 버거에 뿌려 섭취하는 방식이다.
한 관계자는 “스타 셰프와 두 번째 협업을 통해 버거를 패스트푸드에서 ‘일상에서 즐기는 미식’으로 전달한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는 독창적 메뉴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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