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정부부처·행정

인천교육청 통합교육 체계 강화…현장지원단 본격 가동

전문가 중심 지원단 구성…현장 컨설팅 확대
연수·자료 개발 등 통합교육 전방위 지원
정기 협의회로 실효성·공공성 강화

2026-04-16 15:15:38

시교육청은 ‘2026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열고 통합교육지원단을 구성·운영한다. / 인천교육청이미지 확대보기
시교육청은 ‘2026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열고 통합교육지원단을 구성·운영한다. / 인천교육청
[로이슈 차영환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통합교육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교육청은 ‘2026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열고 통합교육지원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학교 관리자와 특수교사, 장학사 등 전문가로 구성돼 교원 연수와 교육자료 개발, 현장 컨설팅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신규 지원단 위촉과 함께 올해 통합교육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의 성장을 돕는 통합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정기적인 협의회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통합교육의 공공성과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현장 중심 지원으로 통합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