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체험은 외부 활동이 적은 재활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야외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동료들과 함께 걷고 체험하며 사회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백운산 치유의 숲과 옥룡사지 동백림 일원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지역 문화자원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백운산 치유의 숲에서는 편백나무 숲길 걷기와 족욕, 아로마테라피 체험이 진행됐으며, 옥룡사지 동백림에서는 천연기념물 제489호인 동백나무 숲 산책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