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 기관은 화상시스템 기반의 비대면 진료 모델을 선도적으로 정착시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원활한 사회 복귀를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대전소년원은 보안성이 강화된 전용 네트워크 장비와 독립된 진료 공간을 확보해 진료 효율을 높이고, 음성소망병원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 의료진을 배치해 고품질의 비대면 진료는 물론 재원생 건강관리를 위한 다각적인 의료자문을 지원하게 된다.
성봉호 대전소년원장은 “디지털 기술을 의료현장에 도입해, 학생들이 장소의 제약 없이 제때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전문 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안정적인 의료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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