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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 아기상어 AI 인터랙티브 전시 개막…생성형 AI로 실시간 캐릭터 교감

2026-04-15 17:48:02

더핑크퐁컴퍼니, 아기상어 AI 인터랙티브 전시 개막…생성형 AI로 실시간 캐릭터 교감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더핑크퐁컴퍼니가 아기상어 IP를 활용한 AI 인터랙티브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를 6월 18일 서울 DDP 뮤지엄 전시 2관에서 연다.

전시는 약 500평 규모에 20여 개 인터랙티브 체험 콘텐츠로 구성된다. 관람객은 뾰족이빨마을, 심해, 블루홀, 별빛 산호숲 등 공간을 탐험하며 아기상어 캐릭터와 실시간 교감할 수 있다.

생성형 AI 기술이 적용됐다. 대규모 언어모델, 음성 인식·합성, 컴퓨터 비전 기술이 결합돼 관람객 음성·표정·행동에 실시간 반응하며, 캐릭터와 대화하고 감정을 교류할 수 있다.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4개 언어를 지원하며, 관람객 참여 기반으로 개인화된 아기상어송을 생성하는 AI 음악 인터랙션도 포함됐다.

슈퍼 얼리버드 티켓은 15일 오전 9시부터 NOL티켓과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판매된다. 정상가 2만3000원 대비 최대 50% 할인된 1만1500원에 한정 판매된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년 K-콘텐츠 AI 혁신 선도 프로젝트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더핑크퐁컴퍼니를 중심으로 피플리, 셀렉트스타, 포자랩스, 다베로아트 등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했다.

회사 관계자는 AI 기술을 통해 캐릭터와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구현한 프로젝트라며, 세대와 국경을 넘어 몰입할 수 있는 차세대 체험형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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