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 부위원장은 전자영 의원과 함께 14일 현장을 방문해 교육생 휴게공간 조성과 교직원 생활관 개선 등 복지 향상 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투입된 예산이 적절히 집행되고 있는지 살피고, 교육 품질 향상을 위한 추가 개선 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경기소방학교는 노후 생활관 외벽과 창호, 난방시설을 정비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함께 다목적 휴게 문화공간 조성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의 휴식 여건과 복지 수준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 부위원장은 “경기소방학교의 교육환경은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교육생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전남 완도 화재 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소방관 순직 사고에 애도를 표하며, 현장 대응 인력의 안전 확보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 부위원장은 “단기적 접근을 넘어 장기적 안목에서 체계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소방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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