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정복 시장은 15일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며 운영 여건과 농산물 수급 상황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중동 정세 불안과 고유가 영향 속에서 물가 흐름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원자재 수급 불안과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유통 종사자들의 상황을 확인하고 격려가 이어졌다.
또한 도매시장 법인 대표와 중도매인 조합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농산물 가격 동향과 유통 현장의 애로사항, 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유 시장은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물가 안정의 핵심 거점”이라며 “도매시장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