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육청은 (가칭)계양1유치원과 (가칭)계양2유치원 설립안을 자체투자심사를 통해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두 유치원은 각각 18학급 규모로 조성되며, 일반학급과 특수학급을 함께 운영해 다양한 교육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개원은 2029년 9월을 목표로 한다. 교육청은 계양테크노밸리 입주 시기에 맞춰 증가하는 유아 수요를 안정적으로 수용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신도시 개발에 따른 유아 교육 수요 증가와 공립유치원 선호를 반영해 추진됐다.
교육청은 공립유치원 확충을 통해 유아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신도시 교육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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