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전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고 15일 고지했다..
앞서 전씨는 지난달 18일 유튜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160조원 규모의 비자금과 군사기밀을 중국에 넘겼다'는 한 남성의 주장을 내보내고, 27일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미국 하버드대에서 경제학을 복수 전공한 것은 거짓'이라고 주장했다가 고소·고발됐다.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전씨를 세 차례 조사하고 검찰도 대면조사를 거쳐 법원에 영장을 청구한 상황이다.
전씨는 지난 13일 검찰 조사에서 취재진에 "법 없이도 살아온 사람을 구속하겠다는 건 정치적 보복"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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