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AI 업스킬링 솔루션 팀스파르타(대표 이범규)가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피플팀 출신 나하나 리드를 영입했다. B2G·B2B 기업교육, 솔루션 구축, 게임, 일본 등 비즈니스 확장에 따른 조직 내실 강화를 위한 전략이다.
나하나 리드는 우아한형제들에서 10년 이상 피플팀 실장으로 재직하며 기업문화와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했다. 저서로 『일터의 설계자들』이 있다.
팀스파르타 컬처팀은 업무 기획부터 협업 전 과정에 AI를 기본 도구로 활용하는 ‘AI 네이티브 전환’을 핵심 가치로 삼고, 기술 기반 효율성과 구성원 간 협업 밀도를 동시에 높이는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나하나 팀스파르타 컬처 리드는 “고객 만족은 내부 구성원의 경험에서 비롯하는 만큼, 팀스파르타가 안팎으로 일관된 철학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조직문화의 기틀을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성장의 속도와 깊이를 지탱하는 핵심은 결국 문화”라며 “AI 네이티브 리더십을 확보해 구성원이 더 크게 성장할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팀스파르타는 2025년 중기부 예비유니콘에 선정됐으며,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과 마이크로소프트 ‘AI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 멤버로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인공지능 기반 코딩 가이드 방법 및 시스템’ 특허를 보유 중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나하나 리드는 우아한형제들에서 10년 이상 피플팀 실장으로 재직하며 기업문화와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했다. 저서로 『일터의 설계자들』이 있다.
팀스파르타 컬처팀은 업무 기획부터 협업 전 과정에 AI를 기본 도구로 활용하는 ‘AI 네이티브 전환’을 핵심 가치로 삼고, 기술 기반 효율성과 구성원 간 협업 밀도를 동시에 높이는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나하나 팀스파르타 컬처 리드는 “고객 만족은 내부 구성원의 경험에서 비롯하는 만큼, 팀스파르타가 안팎으로 일관된 철학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조직문화의 기틀을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성장의 속도와 깊이를 지탱하는 핵심은 결국 문화”라며 “AI 네이티브 리더십을 확보해 구성원이 더 크게 성장할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팀스파르타는 2025년 중기부 예비유니콘에 선정됐으며,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과 마이크로소프트 ‘AI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 멤버로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인공지능 기반 코딩 가이드 방법 및 시스템’ 특허를 보유 중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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