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나소닉코리아가 프로야구 구단 키움히어로즈와 2026 시즌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2020년부터 7년 연속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고척스카이돔 본부석 하단 LED 광고를 통해 전기면도기와 헤어드라이어 등 주력 제품 광고를 집행하며 외야 펜스 대형 광고 보드에 브랜드 로고를 노출하고 있다.
회사 측은 파트너십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대표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월 12일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관람권을 제공하는 파나소닉 패밀리데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행사 당일 파나소닉 전속 모델 그룹 우아의 특별 공연도 예정돼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대표이사 미야지 켄스케는 “7년 연속 파트너십은 양측의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며 “팬들과 선수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파나소닉코리아는 고척스카이돔 본부석 하단 LED 광고를 통해 전기면도기와 헤어드라이어 등 주력 제품 광고를 집행하며 외야 펜스 대형 광고 보드에 브랜드 로고를 노출하고 있다.
회사 측은 파트너십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대표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월 12일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관람권을 제공하는 파나소닉 패밀리데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행사 당일 파나소닉 전속 모델 그룹 우아의 특별 공연도 예정돼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대표이사 미야지 켄스케는 “7년 연속 파트너십은 양측의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며 “팬들과 선수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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