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서울서부보호관찰소-은평경찰서, 스토킹 피해자들의 2차 피해 방지 논의

2026-04-09 17:10:47

(사진제공=서울서부보호관찰소)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서울서부보호관찰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서부보호관찰소는 4월 9일 서울은평경찰서에서 여성·청소년계와 업무 간담회를 갖고 은평구 스토킹 피해자들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서울서부보호관찰소는 실제 스토킹 피해 사례 공유 및 스토킹 가해자의 피해자 접근을 방지하기 위해 서울은평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실무자 간 자리를 가졌다.

서울서부보호관찰소 김영배 소장은 “스토킹 행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강력·보복 범죄로 이어지지 않도록 피해자 보호에 집중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