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현대약품이 오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신영체임버홀에서 제189회 아트엠콘서트 ‘브랜드 최 색소폰 리사이틀: 황금빛 울림’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의 연주자인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드 최는 프랑스 리옹 국립 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미국 신시내티 음대에서 최연소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링컨센터에서 리사이틀을 연 한국인 클래식 색소포니스트다.
콘서트 주제는 ‘명상’으로, 베토벤의 <로망스 제2번 바장조, Op. 50>과 <먼 곳의 연인에게, Op. 98>, 라흐마니노프의 <엘레지 내림마단조, Op. 3 No. 1>과 <첼로 소나타 사단조, Op. 19 – 제3악장 안단테> 등이 연주된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색소폰은 사람의 목소리와 닮아 연주자의 감정을 전달하는 힘이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공연의 연주자인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드 최는 프랑스 리옹 국립 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미국 신시내티 음대에서 최연소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링컨센터에서 리사이틀을 연 한국인 클래식 색소포니스트다.
콘서트 주제는 ‘명상’으로, 베토벤의 <로망스 제2번 바장조, Op. 50>과 <먼 곳의 연인에게, Op. 98>, 라흐마니노프의 <엘레지 내림마단조, Op. 3 No. 1>과 <첼로 소나타 사단조, Op. 19 – 제3악장 안단테> 등이 연주된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색소폰은 사람의 목소리와 닮아 연주자의 감정을 전달하는 힘이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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