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닥터블릿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회사는 2027년 말까지 약 2년간 수출바우처 자동 선정, 수출 지원사업 가산점, 금융 및 보증 우대 등의 혜택을 받는다.
닥터블릿은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육성사업’에도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총 3억3000만원 규모로, 자사몰 플랫폼 내 프로세스와 CRM을 개선하는 데 활용된다.
닥터블릿 관계자는 “브랜드의 성장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선정으로 회사는 2027년 말까지 약 2년간 수출바우처 자동 선정, 수출 지원사업 가산점, 금융 및 보증 우대 등의 혜택을 받는다.
닥터블릿은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육성사업’에도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총 3억3000만원 규모로, 자사몰 플랫폼 내 프로세스와 CRM을 개선하는 데 활용된다.
닥터블릿 관계자는 “브랜드의 성장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