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쎌바이오텍이 독일 시장에서 누적 수출액 3000만 달러(약 450억 원)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2000년 독일 시장에 진출했으며, 첫해 1만 달러 수준이던 수출액을 최근 약 370만 달러 규모로 확대했다. 독일 유통기업 노르드만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다.
쎌바이오텍의 유산균은 미국 FDA GRAS 인증을 받았으며, 독일 뮌헨대학교와 공동으로 신생아 106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회사의 ‘듀얼코팅’ 기술은 단백질과 다당류로 유산균을 이중 코팅해 장내 생존율을 높이는 방식이다. 인체적용시험에서 비코팅 대비 최대 221배 높은 생존력을 기록했다.
쎌바이오텍은 덴마크에 해외 지사를 설립했으며, 전 세계 55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2013년부터 12년 연속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수출 1위를 유지 중이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K-유산균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는 2000년 독일 시장에 진출했으며, 첫해 1만 달러 수준이던 수출액을 최근 약 370만 달러 규모로 확대했다. 독일 유통기업 노르드만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다.
쎌바이오텍의 유산균은 미국 FDA GRAS 인증을 받았으며, 독일 뮌헨대학교와 공동으로 신생아 106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회사의 ‘듀얼코팅’ 기술은 단백질과 다당류로 유산균을 이중 코팅해 장내 생존율을 높이는 방식이다. 인체적용시험에서 비코팅 대비 최대 221배 높은 생존력을 기록했다.
쎌바이오텍은 덴마크에 해외 지사를 설립했으며, 전 세계 55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2013년부터 12년 연속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수출 1위를 유지 중이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K-유산균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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