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플리토가 시스코 협업 플랫폼 ‘웹엑스’에 자사 AI 통번역 솔루션 ‘챗 트랜스레이션’을 공식 탑재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웹엑스 환경에서 총 34개 언어를 실시간 통번역한다. 솔루션은 ‘시스코 커넥트 2026 코리아’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플리토는 행사에서 B2B AI 동시통역 솔루션 ‘라이브 트랜스레이션’도 제공했다. 발표자의 사용 언어에 맞춰 영어와 한국어로 번역된 내용이 스크린에 송출됐으며, 참가자는 개인 디바이스에서 최대 43개 언어로 번역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플리토 관계자는 “글로벌 협업 플랫폼이 필요로 하는 속도와 정확도를 갖췄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솔루션은 웹엑스 환경에서 총 34개 언어를 실시간 통번역한다. 솔루션은 ‘시스코 커넥트 2026 코리아’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플리토는 행사에서 B2B AI 동시통역 솔루션 ‘라이브 트랜스레이션’도 제공했다. 발표자의 사용 언어에 맞춰 영어와 한국어로 번역된 내용이 스크린에 송출됐으며, 참가자는 개인 디바이스에서 최대 43개 언어로 번역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플리토 관계자는 “글로벌 협업 플랫폼이 필요로 하는 속도와 정확도를 갖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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