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노마드 아웃랜드’ 국내 출시 4주년 맞아

2026-04-09 12:03:54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노마드 아웃랜드’ 국내 출시 4주년 맞아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쉐리 피니쉬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의 국내 출시 4주년을 맞았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2022년 3월 스페인 곤잘레스 비야스와 계약을 맺고 노마드를 국내에 독점 수입·유통하고 있다. 2025년 노마드 판매량은 전년 대비 96% 이상 증가했다.

노마드는 스코틀랜드에서 증류한 원액을 엑스 버번 캐스크에서 최소 6년 이상 1차 숙성한 뒤, 스페인 헤레스 지방으로 옮겨 솔레라 시스템에 10년 이상 사용된 페드로 히메네스 쉐리 와인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하는 방식으로 제조된다.

지난해 6월 출시된 ‘노마드 리저브 10’은 엑스 버번 캐스크에서 최소 6년, PX 쉐리 캐스크에서 최소 2년, 마투살렘 올로로소 쉐리 캐스크에서 최소 2년 등 세 번의 숙성 과정을 거친 트리플 캐스크 블렌디드 위스키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비전을 증명해낸 핵심 브랜드”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