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백화점 잠실점이 6월 30일까지 본관 9층에서 핀란드 프리미엄 텍스타일 브랜드 ‘발릴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발릴라는 1935년 핀란드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이번 팝업에서는 카페트, 쿠션, 커튼 등 리빙 아이템을 선보인다.
‘패브릭 비스포크’ 맞춤 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 거실 인테리어 제품에 대해 전문가 상담 후 원하는 규격과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은 ‘METRAX-CRAYE 테피스트리 쿠션’ 36만9000원, ‘디자인 핸드터프팅 카페트’ 150만~250만원, ‘하이엔드 실크 커튼’ 20만~70만원 등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발릴라는 1935년 핀란드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이번 팝업에서는 카페트, 쿠션, 커튼 등 리빙 아이템을 선보인다.
‘패브릭 비스포크’ 맞춤 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 거실 인테리어 제품에 대해 전문가 상담 후 원하는 규격과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은 ‘METRAX-CRAYE 테피스트리 쿠션’ 36만9000원, ‘디자인 핸드터프팅 카페트’ 150만~250만원, ‘하이엔드 실크 커튼’ 20만~7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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