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주정차 단속 알림 앱 ‘휘슬’이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휘슬 사용자는 울주군 내 CCTV 주정차 단속 구역에 차량이 주차될 경우 사전 알림 문자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기존 회원은 별도 가입 없이 이용 가능하며, 신규 가입자도 앱 설치 후 전국 제휴 지역 통합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울주군은 진하해수욕장, 태화강생태관, 서생포왜성 등 관광지가 위치한 지역으로, 벚꽃 시즌 방문객이 증가하는 곳이다. 언양알프스시장, 포니랜드 등에서도 서비스가 활용될 수 있다.
지난해 휘슬을 통한 주정차 단속 알림 건수는 760만8576건으로 전년 대비 26.6% 증가했다.
휘슬 관계자는 “제휴 지역을 지속 확장해 운전자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휘슬 사용자는 울주군 내 CCTV 주정차 단속 구역에 차량이 주차될 경우 사전 알림 문자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기존 회원은 별도 가입 없이 이용 가능하며, 신규 가입자도 앱 설치 후 전국 제휴 지역 통합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울주군은 진하해수욕장, 태화강생태관, 서생포왜성 등 관광지가 위치한 지역으로, 벚꽃 시즌 방문객이 증가하는 곳이다. 언양알프스시장, 포니랜드 등에서도 서비스가 활용될 수 있다.
지난해 휘슬을 통한 주정차 단속 알림 건수는 760만8576건으로 전년 대비 26.6% 증가했다.
휘슬 관계자는 “제휴 지역을 지속 확장해 운전자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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