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성과는 행정 효율 개선을 넘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인천시는 2022년 ‘119 이음콜’과 전자납부 시스템 도입을 통해 행정 신뢰성과 효율성을 높였고, 2023년에는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수도요금 감면 절차 개선 등으로 복지 전달 체계를 강화했다.
이미지 확대보기2024년에는 소상공인 반값택배와 도서지역 의료지원 등 생활 밀착형 정책으로 민생 불편 해소에 집중했으며, 2025년에는 ‘천원주택’, ‘천원택배’, ‘천원의 아침밥’ 등 생활비 부담 완화 정책과 AI 기반 디지털 행정을 결합해 시민 체감도를 높였다.
또한 인천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 ‘기관혁신 멘토링 사업’ 멘토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행정 혁신의 핵심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라며 “앞으로도 민생 중심 정책을 통해 일상 속 변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