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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퀘어, 휴맥스빌리지 매각 자문 성사

2026-04-08 13:25:50

알스퀘어, 휴맥스빌리지 매각 자문 성사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알스퀘어는 분당 수내권역 오피스 휴맥스빌리지 매각 자문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거래는 2026년 3월 말 마무리됐다.

한국토지신탁이 보유한 해당 자산을 한화비전이 약 2800억원에 인수했다.

한화비전은 이 빌딩을 본사 및 계열사 사옥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휴맥스빌리지 연면적은 약 1만3490평이다.

알스퀘어는 SI(전략적 투자자) 기반 매칭 구조를 통해 이번 거래를 성사시켰다.

회사 측은 RA(알스퀘어 애널리틱스)에 축적된 50만건 이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수 후보군을 선별했다.

임차와 임대관리 사업을 통해 확보한 기업 네트워크도 활용했다.

이호준 투자자문본부장은 “오피스 매매 시장에서 전략적 투자자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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