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도너스캠프는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26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5월 20일까지다.
CJ도너스캠프와 금융산업공익재단은 4년째 이 프로그램을 협력 운영 중이다.
올해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600곳과 문화다양성 교사 600명을 선발한다.
프로그램에는 아동 약 9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아동용 워크북, 보드게임, 카드 세트 등 교구를 활용한다.
한국사 강사 최태성과 ‘먼나라 이웃나라’ 저자 이원복 교수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도 포함된다.
쌍방향 온라인 쿠킹클래스와 문화 공연 관람 등 체험형 커리큘럼도 마련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1200개 센터, 1200명의 교사, 2만여 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올해 600개 기관이 추가되면 전국 4176개 지역아동센터 중 1800개 센터가 참여하게 된다.
지난해 프로그램 참여 교사의 교수효능감은 약 7% 상승했다.
같은 기간 아동의 반차별 인식은 약 6% 개선됐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 현장에서 다문화 이해 교육이 지속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모집 기간은 5월 20일까지다.
CJ도너스캠프와 금융산업공익재단은 4년째 이 프로그램을 협력 운영 중이다.
올해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600곳과 문화다양성 교사 600명을 선발한다.
프로그램에는 아동 약 9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아동용 워크북, 보드게임, 카드 세트 등 교구를 활용한다.
한국사 강사 최태성과 ‘먼나라 이웃나라’ 저자 이원복 교수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도 포함된다.
쌍방향 온라인 쿠킹클래스와 문화 공연 관람 등 체험형 커리큘럼도 마련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1200개 센터, 1200명의 교사, 2만여 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올해 600개 기관이 추가되면 전국 4176개 지역아동센터 중 1800개 센터가 참여하게 된다.
지난해 프로그램 참여 교사의 교수효능감은 약 7% 상승했다.
같은 기간 아동의 반차별 인식은 약 6% 개선됐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 현장에서 다문화 이해 교육이 지속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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