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 크러시를 국내 최초로 귀리 맥아를 첨가한 라이트 맥주로 리뉴얼했다.
클라우드 크러시는 귀리 맥아 10%를 포함한다.
가열 살균을 하지 않은 비열처리 생 라이트 맥주다.
알코올 도수는 4도이며 100ml당 25kcal의 저열량 제품이다.
제로 슈거 제품으로 출시됐다.
패키지 디자인은 클라우드 브랜드 로고를 전면에 배치하고 크리스탈 커팅룩과 빙산 디자인을 적용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자기관리와 함께 맛있는 맥주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클라우드 크러시는 귀리 맥아 10%를 포함한다.
가열 살균을 하지 않은 비열처리 생 라이트 맥주다.
알코올 도수는 4도이며 100ml당 25kcal의 저열량 제품이다.
제로 슈거 제품으로 출시됐다.
패키지 디자인은 클라우드 브랜드 로고를 전면에 배치하고 크리스탈 커팅룩과 빙산 디자인을 적용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자기관리와 함께 맛있는 맥주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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