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삼천리자전거는 전기자전거 신제품 ‘팬텀 브로나’를 출시했다.
저지상고 프레임을 적용해 승하차 편의성을 높였다.
대용량 바구니와 짐받이, 더블 스탠드를 적용했다.
파스 1단계 기준 최대 165km, 스로틀 주행 시 최대 7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손잡이가 적용된 슬라이딩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충전 시간은 약 5~6시간이다.
핸들 스템과 일체형 TFT 컬러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제품 색상은 차콜과 라이트 블루 그레이 두 가지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성능을 갖춘 제품”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지상고 프레임을 적용해 승하차 편의성을 높였다.
대용량 바구니와 짐받이, 더블 스탠드를 적용했다.
파스 1단계 기준 최대 165km, 스로틀 주행 시 최대 7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손잡이가 적용된 슬라이딩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충전 시간은 약 5~6시간이다.
핸들 스템과 일체형 TFT 컬러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제품 색상은 차콜과 라이트 블루 그레이 두 가지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성능을 갖춘 제품”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