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11번가가 쌍방향 소통 방식의 뷰티 라이브방송 뷰티플러스Live를 매주 수요일 정규 코너로 편성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방송은 지난 1월부터 총 9차례 진행됐으며 누적 시청자 수는 160만 명을 기록했다.
뷰티플러스Live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시청 고객을 뷰플이로 지칭하며 출석체크와 라이브 토크왕 이벤트 등 참여형 코너를 운영한다.
방송에서는 인기 뷰티 브랜드 한 곳을 선정해 제품을 판매하며 향후 헬스케어 브랜드로도 상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뷰티플러스Live가 고객들의 반응을 얻으며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방송은 지난 1월부터 총 9차례 진행됐으며 누적 시청자 수는 160만 명을 기록했다.
뷰티플러스Live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시청 고객을 뷰플이로 지칭하며 출석체크와 라이브 토크왕 이벤트 등 참여형 코너를 운영한다.
방송에서는 인기 뷰티 브랜드 한 곳을 선정해 제품을 판매하며 향후 헬스케어 브랜드로도 상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뷰티플러스Live가 고객들의 반응을 얻으며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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