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골프존이 지난 6일 서울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남녀 팀매치 샤브20 GTOUR 슈퍼매치 결승전에서 이세진과 양효리 팀이 우승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골프존 시뮬레이터 기반 시뮬레이션 프로 골프 투어 GTOUR의 연계 이벤트로 총상금 3천만 원 규모다. GTOUR와 WGTOUR 소속 남녀 프로 16명이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출전했다.
경기는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됐으며 12개 홀은 팀원이 번갈아 플레이하는 포썸 방식, 6개 홀은 개인 플레이로 운영됐다.
결승전 코스는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였다. 이세진과 양효리 팀은 최종 합계 4언더파 2타 차로 우승을 기록했다. 양효리는 지난해에 이어 슈퍼매치 2연패를 달성했다.
대회는 골프존 유튜브 채널과 스크린골프존TV 채널에서 생중계됐다.
이세진은 “양효리 프로와 함께 우승하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효리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대회는 골프존 시뮬레이터 기반 시뮬레이션 프로 골프 투어 GTOUR의 연계 이벤트로 총상금 3천만 원 규모다. GTOUR와 WGTOUR 소속 남녀 프로 16명이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출전했다.
경기는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됐으며 12개 홀은 팀원이 번갈아 플레이하는 포썸 방식, 6개 홀은 개인 플레이로 운영됐다.
결승전 코스는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였다. 이세진과 양효리 팀은 최종 합계 4언더파 2타 차로 우승을 기록했다. 양효리는 지난해에 이어 슈퍼매치 2연패를 달성했다.
대회는 골프존 유튜브 채널과 스크린골프존TV 채널에서 생중계됐다.
이세진은 “양효리 프로와 함께 우승하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효리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