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영 의원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AI 기반 정책 플랫폼 ‘전자영 똑톡(똑소리나는 정책talk)’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전자영 똑톡’은 단순 민원 접수나 게시판 형태를 넘어, 주민들이 제안한 의견을 인공지능이 분석해 실시간 그래픽과 데이터로 시각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주요 현안과 관심도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플랫폼 명칭에는 ‘똑소리 나게 일 잘하는 의원’이라는 의미와 함께 주민과 언제든 자유롭게 대화하듯 소통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전자영 의원은 이번 플랫폼을 통해 의정 활동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의 문턱을 낮추는 한편, 축적된 정책 데이터를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 조례 제정 등 다양한 의정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제안된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반영되는지 과정을 공개해 주민 체감도를 높이고, 참여형 정책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전자영 의원은 “주민의 목소리가 절차의 벽에 가로막히지 않도록 AI 기술을 도입했다”며 “현장 중심 의정에 디지털 혁신을 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자영 똑톡’은 모바일과 PC를 통해 누구나 접속할 수 있으며, 정책 제안과 의견 개진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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