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역전할머니맥주가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4회 천하제일 역전 요리왕 공모전’을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2018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4회째다. 1월 한 달간 진행된 공모에는 100여 건 이상의 레시피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심사 기준은 브랜드 콘셉트 부합도, 메뉴 독창성, 양산화 가능성, 조리 및 운영 용이성 등이다.
최우수상은 서울미아점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대전우송대점, 서울답십리점, 서울신도림점, 서울석계역점 등 4개 점포가 선정됐다. 이외 총 30개 가맹점이 입상했다.
총 상금 규모는 1600만원이다.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각 100만원, 입상자 각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됐다.
역전할머니맥주 관계자는 “가맹점주들의 참여와 기여를 실질적 보상으로 환원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공모전은 2018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4회째다. 1월 한 달간 진행된 공모에는 100여 건 이상의 레시피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심사 기준은 브랜드 콘셉트 부합도, 메뉴 독창성, 양산화 가능성, 조리 및 운영 용이성 등이다.
최우수상은 서울미아점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대전우송대점, 서울답십리점, 서울신도림점, 서울석계역점 등 4개 점포가 선정됐다. 이외 총 30개 가맹점이 입상했다.
총 상금 규모는 1600만원이다.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각 100만원, 입상자 각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됐다.
역전할머니맥주 관계자는 “가맹점주들의 참여와 기여를 실질적 보상으로 환원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