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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및 자회사 싱그린FS, 식목일 맞아 사업장 주변 나무 4644주 식재

2026-04-06 17:51:03

[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림과 자회사 싱그린FS가 식목일을 맞아 본사 및 사업장 인근에 총 4644주의 나무를 심었다고 6일 밝혔다.

하림 임직원 74명은 지난 2일 본사 준비실 옆 화단 및 가공공장, 가공2공장, 무장부화장 등 외부사업장에서 편백나무, 에메랄드 그린, 철쭉, 맥문동, 꽃잔디 등 총 4590주를 식재했다.

싱그린FS 임직원 40명은 지난 1일 공장 옆 산복천변에 홍가시나무 4주와 철쭉 50주 등 총 54주를 심었다.

하림은 올해도 태양광 발전설비 확대 설치·운영, 제품 포장재 축소, 폐기물 재활용 등 친환경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미래 세대를 위해 친환경적인 자산을 물려주어야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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