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림과 자회사 싱그린FS가 식목일을 맞아 본사 및 사업장 인근에 총 4644주의 나무를 심었다고 6일 밝혔다.
하림 임직원 74명은 지난 2일 본사 준비실 옆 화단 및 가공공장, 가공2공장, 무장부화장 등 외부사업장에서 편백나무, 에메랄드 그린, 철쭉, 맥문동, 꽃잔디 등 총 4590주를 식재했다.
싱그린FS 임직원 40명은 지난 1일 공장 옆 산복천변에 홍가시나무 4주와 철쭉 50주 등 총 54주를 심었다.
하림은 올해도 태양광 발전설비 확대 설치·운영, 제품 포장재 축소, 폐기물 재활용 등 친환경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미래 세대를 위해 친환경적인 자산을 물려주어야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하림 임직원 74명은 지난 2일 본사 준비실 옆 화단 및 가공공장, 가공2공장, 무장부화장 등 외부사업장에서 편백나무, 에메랄드 그린, 철쭉, 맥문동, 꽃잔디 등 총 4590주를 식재했다.
싱그린FS 임직원 40명은 지난 1일 공장 옆 산복천변에 홍가시나무 4주와 철쭉 50주 등 총 54주를 심었다.
하림은 올해도 태양광 발전설비 확대 설치·운영, 제품 포장재 축소, 폐기물 재활용 등 친환경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미래 세대를 위해 친환경적인 자산을 물려주어야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