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로마티카가 지난 3일 전라남도산림연구원과 ‘산림분야 그린바이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남 생산 산림원료의 산업적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자생 생달나무 에센셜오일을 활용한 제품 연구·개발을 통해 국산 원료 기반 지속가능한 뷰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국산 산림원료 제품화 및 산업화 ▲산림 유래 천연오일 화장품 적용 연구 ▲원물 대량생산 및 국산화·단가 안정화 ▲지속가능한 원료·패키지·브랜드 가치 확산 등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아로마티카는 지난달 ‘편백오일’을 출시했다. 경남 사천에서 50년 이상 자란 편백 심재를 사용했으며 벌목 당일 추출해 유효 성분 손실을 최소화했다.
아로마티카 김영균 대표는 “산림자원을 단순 원물 아닌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원료로 연구하고 지역과 공존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산림연구원 오득실 원장은 “K-그린바이오 생태계를 실현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협약은 전남 생산 산림원료의 산업적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자생 생달나무 에센셜오일을 활용한 제품 연구·개발을 통해 국산 원료 기반 지속가능한 뷰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국산 산림원료 제품화 및 산업화 ▲산림 유래 천연오일 화장품 적용 연구 ▲원물 대량생산 및 국산화·단가 안정화 ▲지속가능한 원료·패키지·브랜드 가치 확산 등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아로마티카는 지난달 ‘편백오일’을 출시했다. 경남 사천에서 50년 이상 자란 편백 심재를 사용했으며 벌목 당일 추출해 유효 성분 손실을 최소화했다.
아로마티카 김영균 대표는 “산림자원을 단순 원물 아닌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원료로 연구하고 지역과 공존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산림연구원 오득실 원장은 “K-그린바이오 생태계를 실현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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