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메가스터디교육이 푸르메재단과 협약에 따라 장애인 가정의 비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지원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애 어린이를 형제자매로 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중학생 35명과 고등학생 40명 등 총 75명에게 온라인 강의 수강권과 학습 지원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약 1억원 수준이다.
지원 내용에는 전 과목 온라인 강의 무료 수강권과 전용 태블릿PC, 교재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학습 환경 개선과 교육 기회 확대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푸르메재단은 장애인 의료복지와 재활 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 단체로, 양 기관은 장애인 가정의 교육 지원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메가스터디교육은 2022년 푸르메재단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관련 지원 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누적 지원 규모는 약 4억5천만원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지원은 장애 어린이를 형제자매로 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중학생 35명과 고등학생 40명 등 총 75명에게 온라인 강의 수강권과 학습 지원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약 1억원 수준이다.
지원 내용에는 전 과목 온라인 강의 무료 수강권과 전용 태블릿PC, 교재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학습 환경 개선과 교육 기회 확대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푸르메재단은 장애인 의료복지와 재활 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 단체로, 양 기관은 장애인 가정의 교육 지원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메가스터디교육은 2022년 푸르메재단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관련 지원 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누적 지원 규모는 약 4억5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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