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조인식에는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와 KIA 타이거즈 심재학 단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IA 타이거즈는 최다 KBO 한국시리즈 우승팀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최고 명문 구단이다. 특히 양현종, 나성범, 김도영, 김선빈 등 해외파 및 국가대표팀 출신 선수들이 다수 활약하고 있으며, 탄탄한 전력과 전국적인 팬층을 기반으로 KBO 리그 흥행을 이끄는 핵심 구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KIA 타이거즈 선수들은 올해 정규시즌 모든 경기에서 상의 우측 흉장에 금호타이어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게 된다. 또 KIA 타이거즈 홈(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및 원정 144개 경기를 비롯해 구단 홈페이지 및 유튜브, 입장권, 팬북 등 다양한 경로로 관중들을 만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는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최고 명문 구단인 KIA 타이거즈와의 파트너십을 지속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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