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기업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한 MICE 인프라 지원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공유 ▲지역 특화 산업 연계 MICE콘텐츠 발굴 ▲동반성장 모델 구축 등 5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상의는 회원사가 벡스코의 인프라와 특전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기업의 비즈니스 수요를 발굴해 MICE 플랫폼과 연계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들이 벡스코라는 세계적인 플랫폼을 발판 삼아 해외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통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비즈니스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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