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가 디저트 신제품 바크슈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슈에 브라운 슈가와 버터를 더하고 표면을 캐러멜로 마감하여 제조됐다. 내부에는 쇼콜라, 바닐라, 말차 등 3가지 맛의 크림이 사용됐다. 가격은 10개입 9900원, 15개입 1만 4500원이다.
회사는 제품 출시와 연계하여 서울 서초구의 한 백화점에서 오는 14일까지 한시적으로 매장을 운영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디저트 수요에 맞춰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품은 슈에 브라운 슈가와 버터를 더하고 표면을 캐러멜로 마감하여 제조됐다. 내부에는 쇼콜라, 바닐라, 말차 등 3가지 맛의 크림이 사용됐다. 가격은 10개입 9900원, 15개입 1만 4500원이다.
회사는 제품 출시와 연계하여 서울 서초구의 한 백화점에서 오는 14일까지 한시적으로 매장을 운영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디저트 수요에 맞춰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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