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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운영 베이커리, 겉바속촉 디저트 신제품 선보여

2026-04-06 07:47:36

신세계푸드 운영 베이커리, 겉바속촉 디저트 신제품 선보여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보앤미가 프랑스식 슈에 바삭한 겉면을 더한 디저트 바크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브라운 슈가와 버터를 더한 프랑스식 슈 위에 캐러멜 코팅을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했다. 속에는 프랑스 발로나 코코아와 누텔라로 만든 쇼콜라 크림,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빈을 넣은 바닐라 크림, 제주 말차 크림 등 세 가지 맛이 각각 채워졌다. 가격은 10개 들이 9900원, 15개 들이 1만4500원이다.

보앤미는 이달 14일까지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 파크에서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팝업 기간 동안 바크슈 15개 들이를 두 세트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보앤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여러 가지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디저트 소비 경향에 맞춰 신제품을 내놓았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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