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편의점 체인 GS25가 지난달 출시한 저가 디저트 상품의 누적 판매량이 100만 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군은 1500원 균일가로 판매되는 디저트 시리즈로, 단팥빵과 카스테라 등 클래식 메뉴 네 종류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소보로땅콩크림빵과 단팥크림빵은 이 회사 일반빵 카테고리에서 각각 매출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구매 연령대는 10대에서 50대까지 고르게 분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제빵 물가 상승 속에 가격 경쟁력이 두드러진 점을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
GS25는 이 제품의 흥행에 따라 신제품 출시 일정을 한 달가량 앞당겨 오는 8일 딸기스틱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부드러운 빵에 딸기 크림과 딸기 과육을 넣은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높은 물가 상황에서 가격 경쟁력이 소비자 선택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상품군은 1500원 균일가로 판매되는 디저트 시리즈로, 단팥빵과 카스테라 등 클래식 메뉴 네 종류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소보로땅콩크림빵과 단팥크림빵은 이 회사 일반빵 카테고리에서 각각 매출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구매 연령대는 10대에서 50대까지 고르게 분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제빵 물가 상승 속에 가격 경쟁력이 두드러진 점을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
GS25는 이 제품의 흥행에 따라 신제품 출시 일정을 한 달가량 앞당겨 오는 8일 딸기스틱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부드러운 빵에 딸기 크림과 딸기 과육을 넣은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높은 물가 상황에서 가격 경쟁력이 소비자 선택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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