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윈저글로벌은 정통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클랜스만이 GS더프레시의 금주의 잇템 행사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이달 14일까지 진행된다.
클랜스만은 지난해 8월 출시된 제품으로, 1차 수입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 최근 2차 물량을 확보했으며 편의점과 슈퍼채널로 입점을 확대 중이다.
이 제품은 스코틀랜드 내 가장 오래된 증류소인 리틀밀 증류소를 기반으로 한 로크로몬드 그룹에서 생산된다. 로크로몬드 그룹은 증류부터 보틀링까지 풀 생산 라인을 갖춘 스코틀랜드 내 7대 독립 증류사 중 하나다. 클랜스만은 2022년 SFWSC에서 더블 골드 메달을 수상했다.
윈저글로벌 내부 자료 기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하이볼 신규 구매자 비중은 전년 대비 76.8%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급 위스키 제품군의 연평균 성장률은 46.5%다.
윈저글로벌 관계자는 “클랜스만은 위스키 입문자부터 데일리 위스키를 찾는 애호가까지 폭넓은 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정통 스카치 위스키의 매력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클랜스만은 지난해 8월 출시된 제품으로, 1차 수입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 최근 2차 물량을 확보했으며 편의점과 슈퍼채널로 입점을 확대 중이다.
이 제품은 스코틀랜드 내 가장 오래된 증류소인 리틀밀 증류소를 기반으로 한 로크로몬드 그룹에서 생산된다. 로크로몬드 그룹은 증류부터 보틀링까지 풀 생산 라인을 갖춘 스코틀랜드 내 7대 독립 증류사 중 하나다. 클랜스만은 2022년 SFWSC에서 더블 골드 메달을 수상했다.
윈저글로벌 내부 자료 기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하이볼 신규 구매자 비중은 전년 대비 76.8%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급 위스키 제품군의 연평균 성장률은 46.5%다.
윈저글로벌 관계자는 “클랜스만은 위스키 입문자부터 데일리 위스키를 찾는 애호가까지 폭넓은 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정통 스카치 위스키의 매력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