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뚜기는 고단백 컵누들 2종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민텔이 주관하는 2026 민텔 최고 혁신상 아시아태평양 식음료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민텔 최고 혁신상은 소비자 연관성, 시장 영향력,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지역별 상위 10개 제품을 선정한다. 고단백 컵누들 2종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식음료 부문 상위 10개 제품에 포함됐으며 해당 리스트에 포함된 한국 제품은 총 2개다. 민텔은 수상 이유에 대해 “클래식한 인스턴트 라면을 완성도 있게 재해석해 제품 본연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친숙한 카테고리에 신선함을 더했다”고 평가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7월 출시됐으며 두부피면을 사용해 단백질 12g을 함유하면서도 100kcal대 열량을 구현했다.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은 220만 개를 돌파했다.
오뚜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4월부터 고단백 컵누들의 맛 균형을 최적화하고 패키지 디자인을 개선한 리뉴얼 제품을 선보인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저당 컵누들 불닭맛도 출시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칼로리 조절뿐 아니라 단백질 섭취에도 주목하고 있어 고단백 컵누들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저당 컵누들 라인업도 꾸준히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민텔 최고 혁신상은 소비자 연관성, 시장 영향력,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지역별 상위 10개 제품을 선정한다. 고단백 컵누들 2종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식음료 부문 상위 10개 제품에 포함됐으며 해당 리스트에 포함된 한국 제품은 총 2개다. 민텔은 수상 이유에 대해 “클래식한 인스턴트 라면을 완성도 있게 재해석해 제품 본연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친숙한 카테고리에 신선함을 더했다”고 평가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7월 출시됐으며 두부피면을 사용해 단백질 12g을 함유하면서도 100kcal대 열량을 구현했다.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은 220만 개를 돌파했다.
오뚜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4월부터 고단백 컵누들의 맛 균형을 최적화하고 패키지 디자인을 개선한 리뉴얼 제품을 선보인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저당 컵누들 불닭맛도 출시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칼로리 조절뿐 아니라 단백질 섭취에도 주목하고 있어 고단백 컵누들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저당 컵누들 라인업도 꾸준히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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